암행어사 리포트

요천시사 전국한시지상백일장 시상식 개최

수상자들이 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요천시사 이한봉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남상순 고선위원장이 심사평을 하고 있다. 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단법인 요천시사(사장 이한봉)는 6월10일 오전 10시 30분 창원향교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제19회 전국한시지상백일장 시상식을 가졌다. 요천시사

이상기 기자 2022. 6. 11.

 

 

수상자들이 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요천시사 이한봉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남상순 고선위원장이 심사평을 하고 있다.

 


 

 

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단법인 요천시사(사장 이한봉)는 6월10일 오전 10시 30분 창원향교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제19회 전국한시지상백일장 시상식을 가졌다.

 

 

요천시사 정영락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시상, 시사장 인사, 이지화 창원향교 전교 축사, 강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축사, 경과보고, 남상순 고선위원장 심사평, 장원시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한시지상백일장에는 ‘축 창원특례시출범’이란 시제로 280여 명이 참여해 고선관이 엄선한 결과 장원 1명, 차상 1명, 차하 1명, 참방 10명, 가작 25명 등 38명이 수상하게 됐다.

 

 

영예의 장원은 창원향교 곽철윤 감사가 차지했다.

 

 

요천시사 이한봉 사장은 인사말에서 "서울에서 영호남에 이르기까지 수백 건의 작품이 답지하여 감사하다. 예로부터 선비정신은 인격과 학덕, 여가선용으로 시(詩)), 서(書), 악(樂)으로 구분되는 바 시가 인간의 감성을 표현하는 압축된 음율로써 고금을 통해 풍류의 표상으로 즐겨왔다. 그러나 현실은 한시의 난해성과 한글전용이라는 상황에서 일부 인사들의 전유물로 변모 되는 듯 해 안타깝다"고 했다.

 

 

 

 

강용수 사단법인 정충문화진흥회 회장은 ‘정충문화 제8집’ 책자를 참석자들에게 한 권씩 선물했다.

 


 

 

창원향교 시조창반 단원들이 식전 공연을 하고 있다.

 


 

 

이번 백일장에서 장원을 한 작품으로 창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