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 앞에 헌관 및 제집사가 시립해 있다.
소나기로 대성전 월대에 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6월13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장의, 유림 등이 참석했다.
곽연철 의전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분향례에는 헌관 전주완 전교, 알자 김상호 전인, 봉향 김석순 장의, 봉로 최양헌 장의, 시보격고 김준연 전학, 사세 김상래 전학이 복무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갑작스러운 소나기로 인하여 월대에서 분향례를 올리게 되었다. 원임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 아침 일찍 참석하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신임 장의들은 하루빨리 숙지하여 각종 의례와 교궁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 명륜당 시설개선은 이번주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더 좋은 교육장으로 개선되어 하반기 유교대학 개강 시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