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향교와 5일장의 만남’ 참여일행 맞아 분향 봉행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지난 6월11일 오전 11시 ‘2022년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는 ‘향교와 5일장의 만남’ 참여를 위해 수도권에서 방문한 일행(인솔자 도영주) 20명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며 분향을 봉행했다. 이날 헌

장두원 2022. 6. 13.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지난 6월11일 오전 11시 ‘2022년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는 ‘향교와 5일장의 만남’ 참여를 위해 수도권에서 방문한 일행(인솔자 도영주) 20명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며 분향을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윤형중 전교, 알자는 유환대 수석장의, 봉향은 최종구 장의, 봉로는 황형진 장의, 집례 및 축문은 홍경식 유도회 유림, 사세는 방문 일행 중 1인이 맡았다.

 

분향을 마친 일행은 유림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이진순 사무국장이 강사로 진행한 다도예절강의를 경청하고, 이들이 베푸는 다과를 음미하며 화기애애한 정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윤형중 전교는 “멀리 서울에서 찾아주신 도영주 인솔자님과 일행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모쪼록 이번 탐방이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이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도영주 인솔자는 “우리 일행을 환대해주신 윤형중 전교님과 이진순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장의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예를 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의 기본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