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최운기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현식 전인에게 임명장을 전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13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권욱경 김기만 성균관 전의, 진화은 시조창 연구회장, 이영형 원로,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 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최운기 장의가 맡고 봉향은 권오철 섭외차석장의, 봉로는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알자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사세는 노금순 홍보수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최운기 장의는 오래전 원주향교에 입문하여 시조창 연구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상지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지난 6월1일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원주시 갑 지구에서 당선된 박정하 국회의원, 원강수 원주시장 당선인의 고유례가 6,7월에 있을 예정, 또한 원주향교가 문화재 자료에서 문화재로 승격·지정받는 심사가 6월 중에 있을 것이라는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끝으로 김효열는 권욱경 성균관 전의, 허남윤 재정수석장의와 유교신문 김영은 주재기자를 대동하고 지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원현식 원로 자택을 방문해 전인 임명장을 전수하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