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에서 헌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지화 전교가 부복한 가운데 이두은 축관이 독촉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북면지회 황희규 유림에게 신임 장의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6월1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대성전 앞마당 보수공사를 위한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는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대축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알자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 주경준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이지화 전교는 ‘우리 향교에 수리, 보수, 교체할 일이 많은데 예산이 수반 되는 일이라 어려움이 많다. 그동안 대성전 앞마당이 돌멩이로 울퉁불퉁해 석전 및 분향 등에 불편함이 많았다. 이번에 창원시의 협조로 돌을 걷어내고 마사를 깔아 평평한 마당 공사를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명륜당에서 북면지회 황희규 유림에게 신임 장의 임명장이 전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