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필복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순이 논산시 문화예술과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서금애 논산시 문화재팀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국봉중 신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논산시 유림협의회(회장 정필복)는 1월20일 오전 11시 논산시 취암동 중앙회관에서 대의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필복 회장은 인사말에서 “절기상으로 대한날 눈이 많이 내려 교통도 불편한데 총회를 위해 참석한 대의원께 감사를 드린다. 2년 임기 동안 물심양면으로 적극 협조해 주셔서 대과 없이 임기를 마무리한데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며 “휼륭한 후임 회장을 선출하고 협의회가 활성화되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보고, 2016년도 업무 추진상황 보고, 재무보고를 마치고 임기가 만료된 임원 선출에 들어갔다.
신임 회장으로는 연산향교 원임 전교인 국봉중 충곡서원장이 선출됐다. 현직 전교가 당연직인 부회장은 김창수 연산향교 전교, 박문규 노성향교 전교, 이찬주 은진향교 전교가 선출됐으며 감사는 최강호 원임 전교, 서춘선 원임 전교, 양철야 전 노성궐리사 재장이 유임됐다. 사무국장과 재무는 신임 회장이 천거해 다음 임원회에서 인준을 받는 것으로 했다.
국봉중 신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부족한 이 사람에게 중임을 맡겨 줘 몸 둘바를 모르겠다. 선배님들의 조언과 회원들의 협조를 구하여 최선을 다하겠으니 적극 도와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2017년도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오찬 후 산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