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다관,집사가 대성전으로 가기 위해 명륜당을 나서고 있다.
초헌다관이 헌다를 하고 있다.
헌다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여성유도회(회장 송양금)는 6월15일 오전 10시 동래향교 대성전에서 헌다례 봉행을 김영만 전교, 송진모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양연모 재단 이사장, 김남규 교육원장, 김홍섭 편집위원장, 이선주·송영금·최영자·김선영 전 여성유도 회장, 양덕진 의전수석, 김영권 총무수석, 남상서 남부지부 회장, 정광호 중부지부 회장, 박성복 서부지부 회장, 이재웅 청년유도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다례를 봉행했다.
초헌다관 송양금 여성유도회장, 아헌다관 윤숙희 운영위원, 종헌다관 조선애 부회장, 집례 박순복 부회장, 대축 이태심 총무부장, 진설 이명남 부회장, 알자 신외순 운영위원, 관세 김외선 재무부장·서귀남 운영위원, 사전 신옥이 감사·박영숙 운영위원, 봉다 이미경 운영위원, 전다 박연숙 운영위원, 찬인 김재향 회원, 장찬 정정숙 운영위원 등 15명이 헌다관, 집사로 분정돼 의무를 다했다.
부산여성유도회는 2005년 9월29일 제1회 동래향교 대성전 헌다례, 2006년 10월18일 제2회 동래향교 대성전 헌다례를 이선주 6~7대 회장 재임 시 두 차례 봉행하다가 여성유도회 사정으로 이행하지 못했다. 13대 송양금 회장이 재개하게 되었으며 내년부터는 부산시향교재단의 협조로 지속적으로 봉행키로 하는데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