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총회가 열리고 있다.
김명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순천향교(전교 김명수)는 지난 1월19일 유림회관에서 20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유림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6년도 결산과 201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으며 임기가 만료된 김정규 감사 후임으로 허문범(서면) 장의를 선출했다.
김명수 전교는 "금년도 사업계획으로 선비문화체험학습관 건립(30억원), 제기고 개축과 담장 축조(2억원), 순천읍성 달빛야행, 성년의 날 기념, 성년의례 등을 시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