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제2회 진주향교 유림체육대회 성료

참가 회원들이 체육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회장인 심동섭 전교가 대회사를 하고 있다. 부대회장인 이학진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진주시의원 강길선 장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1월22일 진주봉래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진주향교 유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날 대회에는 진주향교 임원, 유

정기민 기자 2017. 1. 23.

참가 회원들이 체육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회장인 심동섭 전교가 대회사를 하고 있다.

 

부대회장인 이학진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진주시의원 강길선 장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1월22일 진주봉래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진주향교 유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날 대회에는 진주향교 임원, 유도회진주지부 회원, 경남유교대학 졸업생 및 재학생 등 모두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진주향교는 향교에 출입하는 유림들의 활력증진과 취미활동 교류를 통해 유도회원을 충원하고 아울러 향교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유림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식전행사, 기념식, 배구 ‧ 족구 ‧ 제기차기 ‧ 비행기 날리기 · 긴 줄넘기 · 간이볼링 경기와 O·X 퀴즈, 행운권추첨, 시상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식전행사로 온새미로예술단(단장 유점숙)의 ‘전통모듬북춤, 박성진 명창과 허덕순 고수의 판소리, 화선풍류춤’이 공연됐다.

대회장인 심동섭 전교는 대회사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신 회원 모두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이다. 오늘 마음껏 즐기면서 하루를 보내고 올해도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과 소망이 모두 이뤄지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경기는 생년(生年)이 홀수인 인의(仁義)팀과 생년이 짝수인 예지(禮智)팀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영광의 종합우승은 인의팀이 차지했다.

 

식전행사 '전통모듬북춤'을 공연하고 있다.

 

'박성진 명창과 허덕순 고수의 판소리 공연'을 하고 있다.

 

식전행사 '화선풍류춤' 공연을 하고 있다.

 

남녀 선수 대표가 대회장, 부대회장, 단장 앞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배구 경기를 하고 있다.

 

족구 경기를 하고 있다.

 

종이비행기날리기 경기를 하고 있다.

 

긴 줄넘기 경기를 하고 있다.

 

여성회원들이 간이볼링 경기를 하고 있다.

 

OX퀴즈를 하고 있다.

 

인의팀 단장 허두천 부회장이 종합우승 상을 받고 있다.

 

예지팀 단장 박종식 부회장이 준우승 상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