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정조 참배

설을 맞아 유림들이 덕담을 나누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노재용)는 정유년 설날을 맞아 지난 1월30일(음력 1월3일)에 햠양향교 대성전에서 분향하고, 명륜당에서 유림들이 모여 상호간 인사와 맑은 술 한 잔씩 하며 덕담을 나눴다. 이날 91세를 맞은 조장완 향교 고문은 "지난 한 해의 묵은 한은 다 털고 정유년에는 새로운 정신으로 하는 일 잘 되

마장현 기자 2017. 1. 31.

 

설을 맞아 유림들이 덕담을 나누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노재용)는 정유년 설날을 맞아 지난 1월30일(음력 1월3일)에 햠양향교 대성전에서 분향하고, 명륜당에서 유림들이 모여 상호간 인사와 맑은 술 한 잔씩 하며 덕담을  나눴다.

 

이날 91세를 맞은 조장완 향교 고문은 "지난 한 해의 묵은 한은 다 털고 정유년에는 새로운 정신으로 하는 일 잘 되고 모두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노재용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