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유림들이 덕담을 나누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노재용)는 정유년 설날을 맞아 지난 1월30일(음력 1월3일)에 햠양향교 대성전에서 분향하고, 명륜당에서 유림들이 모여 상호간 인사와 맑은 술 한 잔씩 하며 덕담을 나눴다.
이날 91세를 맞은 조장완 향교 고문은 "지난 한 해의 묵은 한은 다 털고 정유년에는 새로운 정신으로 하는 일 잘 되고 모두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노재용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설을 맞아 유림들이 덕담을 나누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노재용)는 정유년 설날을 맞아 지난 1월30일(음력 1월3일)에 햠양향교 대성전에서 분향하고, 명륜당에서 유림들이 모여 상호간 인사와 맑은 술 한 잔씩 하며 덕담을 나눴다. 이날 91세를 맞은 조장완 향교 고문은 "지난 한 해의 묵은 한은 다 털고 정유년에는 새로운 정신으로 하는 일 잘 되
설을 맞아 유림들이 덕담을 나누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노재용)는 정유년 설날을 맞아 지난 1월30일(음력 1월3일)에 햠양향교 대성전에서 분향하고, 명륜당에서 유림들이 모여 상호간 인사와 맑은 술 한 잔씩 하며 덕담을 나눴다.
이날 91세를 맞은 조장완 향교 고문은 "지난 한 해의 묵은 한은 다 털고 정유년에는 새로운 정신으로 하는 일 잘 되고 모두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노재용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