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신밟기를 모두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무실에서 지신밟기를 하고 있다.
충효교육원에서 지신밟기를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마비 마당에서 지신밟기를 하고 있다.
지신밟기를 끝내고 풍물단원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와 중앙동의 평안을 기원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2월7일 오후 3시, ‘음력 정월 초에 지신을 진압함으로써 악귀와 잡신을 물리치고 마을의 안강(安康)과 풍작 및 가정의 다복을 축원하는 민속놀이’ 지신밟기 행사를 실시했다.
진주시 중앙동 풍물단(단장 이종술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주관하고, 중앙동 봉사단체가 후원하는 2017년 정월 지신밟기 행사는 지난 2월1일부터 7일까지 중앙동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진주향교 지신밟기는 중앙동풍물단원 30여 명과 진주향교 심동섭 전교를 비롯한 임원 등 모두 50여 명이 참석해 진주향교의 평안과 다복을 축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