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기념사진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원임회장)는 지난 6월15일(수) 지회 부설인 노인대학생 40명, 노인대학원생 40명을 인솔해 강릉 허난설헌기념공원 및 아르떼 뮤지엄 등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위축된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활동의 기회를 부여하고 노인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이번 나들이로 좋은 추억을 쌓고 기념공원 및 아르떼 뮤지엄을 관람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재옥 지회장은“코로나의 장기화로 위축된 어르신들이 오늘 수학여행으로 그동안 쌓였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대학과 대학원 생활을 통하여 즐겁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하기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