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유도회, 삼척향교 봉심 및 선현지 탐방

하남유도회 탐방단이 삼척향교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제관 및 광주향교·삼척향교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하남유도회 최군식 회장과 삼척향교 김상하 전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삼척향교 이승근 사무국장이 성생석을 설명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회장 최군식)

김일권 기자 2022. 6. 18.

 

하남유도회 탐방단이 삼척향교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제관 및 광주향교·삼척향교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하남유도회 최군식 회장과 삼척향교 김상하 전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삼척향교 이승근 사무국장이 성생석을 설명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회장 최군식)는 6월16일 유도회원과 지역유림 등 40여 명이 삼척시 교동 소재 삼척향교(전교 김상하)를 방문해 봉심했다.

 

한편 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자가 출발 전 견학차량에 올라 배웅하며 유도회원들의 건강과 안전하고 즐거운 선현지 견학을 기원하고 출발하는 이현재호의 많은 성원과 협력을 부탁해 유림들로 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선현지 탐방은 유병권 전교와 유교신문 광주향교 주재기자, 광주향교·하남여성유도회(회장 천홍림)임원진들이 대거 참석해 삼척향교 봉심을 시작으로 추암공원 해암정 등 영동지방 선열들의 숨결이 깃든 선현지를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광주향교와 삼척향교는 기념품을 증정하며 유교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선진문화 교류와 양 향교간의 협력을 약속했다.

 

 

고유는 삼척향교 이승근 사무국장의 사회로 헌관은 최군식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장과 삼척향교 김상하 전교가 제관은 삼척향교 유림들이 맡아 봉행했다.

 

 

최군식 회장은 "성균관유도회 총본부 최영갑 회장님의 딩선을 축하한다. 3년 여만에 선현지 견학이다. 매우 기쁘다. 고생하신 삼척향교 김상하 전교님과 임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귀한 시간 내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뜻깊은 선현지 견학이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상하 전교는 "찬란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삼척향교 방문을 환영한다. 역사와 전통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삼척에서 좋은것 많이 보시고, 맛난것 많이 드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병권 전교는 "김상하 전교님과 임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영동지방의 절경으로 손꼽히는 추암 촛대바위는 남한산성 정동방에 위치해 있다. 감회가 새롭다. 유교아카데미 강좌가 시작된다. 열심히 준비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