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례 봉행 후 기념사진
대축(서재민 장의)이 독축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상하)는 2022년도 성균관여성유도회 임원 고유례를 지난 6월13일(음력5월15일) 망분향 후 오전 6시 30분 향교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집례 이운재, 대축 서재민, 알자 박철수, 봉향 홍서표, 봉로 이성용 등 삼척향교 90회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고유례 봉행 후 김상하 전교는 "전임 임원들의 노고를 감사드리며 신임 임원들께서도 모두가 함께하는 봉사와 미덕으로 거듭나시길 부탁드린다"는 인사로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