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교하향교, 2022유교아카데미 강좌 교육 개강

유해균 교하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우관제 파주문화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경선 석전교육원 원장이 강의하고 있다. 김용재 성신여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유교아카데미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교하향교(전교 유해균)는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국고보조사업으로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이 주관하고 교하향교가 운영하는 2022교하향교 유교아카데

최복현 기자 2022. 6. 19.

 

유해균 교하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우관제 파주문화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경선 석전교육원 원장이 강의하고 있다.

 


 

 

 

 

김용재 성신여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유교아카데미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교하향교(전교 유해균)는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국고보조사업으로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이 주관하고 교하향교가 운영하는 2022교하향교 유교아카데미 강좌를 지난 17일 오전 10시 수강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륜교육관 4층에서 개강했다.

 

개강식은 국민의례, 유해균 교하향교 전교 인사, 우관제 문화원장 축사, 강좌내용 소개 순으로 진행했다.

 

교하향교 유교아카데미 강좌는 6월17일부터 9월2일까지 매주 금요일 10시부터 15시까지 총 12회에 걸처 운영할 예정이다.

 

2022년 유교아카데미는 전문강좌에 21세기 유교문화권에 대한 인식의 전환, 유학과 미래, 성리학의 이해, 조선 선비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등 김용재 박사 외 3명의 강사가 중점적으로 강의한다.

 

교양강좌는 유교문화의 이해, 유교 의례와 석전, 사라져가는 가정의례, 우리옷 바로입기, 파주의 역사와 문화이해 등 다양한 주제로 석전교육원 김경선 원장 외 4명의 강사가 강의한다.

 

개강식에서 유해균 전교는 "재임 중에 정경진 원임 전교가 운영하였던 유교아카데미 전문강좌를 개강하려고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 2022 유교아카데미 강좌에 선정되어 유림뿐만 아니라 파주시민에게도 유익하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 "우리 향교는 유림과 시민의 평생교육원으로서 수강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성의를 다하겠다. 전문강사분들의 좋은 강의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주시기 바란다. 12회 강좌에 결근하지 않고 개근할 경우에 개근상을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우관제 문화원장은 축사에서 "교하향교 유해균 전교, 정경진 원임 전교께서 적극적인 노력으로 2022 유교아카데미 강좌를 개강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 훌륭한 전문강사들의 강의가 유림과 시민들에게 유교문화를 통한 인문학 진흥과 선비정신이 함향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