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재 특선 작품(좌), 임두호 특선 작품(우)
어수갑 특선 작품(좌), 이성우 특선 작품(우)
수원향교(전교 박원준) 서예반 수료생 5명은 1월25일부터 2월7일까지 개최된 인사동 한국미술관 주최 제5회 대한민국명인미술대전 한문 부문에 출품해 특선과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수원향교 명륜대학(제27기) 서예반에서 입교해 1년간 서예공부를 연마한 이들은 5작품을 출품해 이흥재, 임두호, 어수갑, 이성우 출품 작품은 특선에, 조병희 출품 작품은 입선에 선정됐다.
수원향교 관계자들은 이들 수료생들이 짧은 기간의 연수에도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수상자들의 부단한 노력과 더불어 서예 지도를 맡은 안효영 선생의 훌륭한 지도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수원향교 서예 교실 전경
서예를 연마하고 있는 수강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