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청남도향교재단 제20대 임원 선출

충청남도향교재단은 제19대 임원(이사·감사)의 임기(4년)가 2월14일부로 만료됨에 따라 2월10일 평의원회를 열어 제20대 임원을 선출했다. 시·군 단위별로 1명씩 총 14명을 추천받아 재단 평의원회에서 인준을 거친 제20대 임원으로는 감사에 이봉규·육상희, 이사에 성기문·이흥복·이영재·박순규·이학원·김득상·윤정식·현종돈·유병진·전갑수·김준수·이찬주 씨

손경수 기자 2017. 2. 11.

충청남도향교재단은 제19대 임원(이사·감사)의 임기(4년)가 2월14일부로 만료됨에 따라 2월10일 평의원회를 열어 제20대 임원을 선출했다.

시·군 단위별로 1명씩 총 14명을 추천받아 재단 평의원회에서 인준을 거친 제20대 임원으로는 감사에 이봉규·육상희, 이사에 성기문·이흥복·이영재·박순규·이학원·김득상·윤정식·현종돈·유병진·전갑수·김준수·이찬주 씨 등이 최종 선출됐다.

감사 2명과 이사 12명 총 14명 중 5명이 연임됐고 9명이 신임 임원으로 선출됐으며, 이사장에는 성기문 현 이사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돼 연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