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묘분향을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를 비롯한 참례자들이 집사분정을 하고 있다.
헌관이 3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4배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2월11일(음력 1월15일) 문묘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문묘 분향례는 ▶성복 ▶상견례 ▶집사분정 ▶문묘행진 ▶취위 ▶문묘분향례 ▶예필 ▶기념사진 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분향례는 유도회진주지부(회장 이학진) 신안동지회(지회장 정문장) 회원들이 당번으로 참례했으며, 헌관은 김수만 회원, 집례는 홍두표 장의, 알자 성석기 사무국장, 찬창 허두천 장의, 집사는 김윤곤 회원이 각각 맡아 엄숙히 봉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