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천 온양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흥복 원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박종덕 아산시유림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온양향교(전교 권희천)는 2월11일 유림회관 강당에서 장의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권희천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에 향교 발전을 위한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정유년 새해에도 변함 없는 성원과 지도를 바란다. 향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최한식 감사의 2016년 회계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새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심의한 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흥복(원임 전교) 원로와 박종덕(원임 전교) 아산시유림회장은 격려사에서 "정유년 새해를 맞아 천만 유림들이 다 함께 힘을 모아 국태민안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발전하는 온양향교·발전하는 유림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