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음복례를 하고 있다.
안전기원제 봉행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원도 삼척시 삼척문화원(원장 김대화) 전례보존회는 6월22일 오전 11시 삼척시 정라동 이사부 광장에서 제15회 동해왕이사부 항로탐사 병영캠프 출정식 및 안전기원제를 봉행했다.
삼척시의 지원을 받아 이날 열린 안전기원제는 기관단체장, 시민,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전기원제 초헌관 이사부기념사업회 정의호 회장, 아헌관 삼척시의회 김희창 의원, 종헌관 삼척시 정라동 김영수 동장, 집례 김민우 전례위원, 대축 김창규 전례위원, 봉향·봉로 김인석·김시철 전례위원, 봉작·전작 박소월·김덕순 전례위원, 사준 김영례 전례위원, 알자 최창현 전례위원, 전사관 박홍기 전례위원, 해설 김일종 전례보존 회장이 맡았다.
안전기원제는 집례 김민우 전례위원의 창홀에 따라 봉행된 제례는 헌관 및 제집사 분방에 이어 ▶초헌관 점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철변두 ▶망료례 순으로 전통 유교식으로 봉행했다.
이사부 장군은 506년 실직주(悉直州, 삼척 옛 이름)의 군주(軍主)로 임명돼 우산국을 복속하고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나라의 역사에 편입시킨 신라의 장군이자 동해바다 영토개척의 선구자이다.
삼척시는 해양 시대를 맞아 우산국 복속의 출항지인 삼척오분항에 출항비를 세워 이사부 장군의 위대한 해양개척정신을 기리고자 매년 동해왕이사부 항로탐사와 다채로운 행사를 하고 있다.
항로탐사 출정식을 하고 있다.
이사부 무용단이 항로탐사 안전 기원무를 추고 있다.
이사부항로탐사 출정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