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제29회 전국시조경창대회 대회 ​평택에서 열어

김광남 강사가 사회를 보고 있다. 이용식 대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신운희 이사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박승규 지부장이 내빈소개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창부 장원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른쪽 백순덕) 대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이사장 신운희) 평택지부(지부장 박승규)는 지난 6월22일 오전 11시 평택문

김영은 2022. 6. 25.

 

김광남 강사가 사회를 보고 있다.

 

 


 

 

이용식 대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신운희 이사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박승규 지부장이 내빈소개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창부 장원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른쪽 백순덕)

 

 


 

 

대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이사장 신운희) 평택지부(지부장 박승규)는 지난 6월22일 오전 11시 평택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신운희 전통예악 총연합회 이사장을 비롯해 이용식 제29회 전국시조경창 평택대회장, 박승규 전통예악총연합회 평택지부장, 전국 각시도 지부장 및 경창부분 출연자 등 200여 명이 창가한 가운데 평태시가 주최하고 전통예악총연합회 평택지부가 주관하는 제29회 전국시조경창대회 평택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김광남(원주지부)강사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이용식 대회장의 대회사, 신운희 이사장의 격려사, 박승규 평택지부장의 인사말에 이어 신운희 이사장을 심사 위원장으로 심사위원을 지명 발표한 다음 각 부문 별로 추첨을 통해 경창에서 실력을 겨루는 순서로 진행됐다.

 

그 결과 국창부 장원은 인천에서 출전한 백순덕 씨가 영예를 안았으며 평시조 장원은 원주에서 출전한 권익선 씨가 영예를 누렸다.

 

시상식을 마치고 박승규 평택지부장이자 전통예악총연합회 사무국장은 총평에서 "시조의 정석을 알고 지켜야 수준 높은 시조창을 연출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기교를 부리면 좋은 시조창이 될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행사를 마치고 평택지부 회원과 박향임 한국국악협회 평택지부장의 축창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