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달성유림 정유년 세배례

지난 2월3일(음 초이렛날) 현풍향교(전교 김상화)와 유도회(회장 윤석준) 달성유림은 정유년 새해를 맞아 93세인 곽동후 원임 전교와 원로 어른 60명을 모시고 세배례를 올렸다. 이날 세배례에서는 김문오 달성군수와 하용하 군의회 의장, 군의원, 류상열 달성경찰서장, 이석원 산림조합장을 비롯해 군기관단체장과 여성유도회(회장 임귀해), 청년유도회(회장 강성환)

윤홍석 기자 2017. 2. 13.

지난 2월3일(음 초이렛날) 현풍향교(전교 김상화)와 유도회(회장 윤석준) 달성유림은 정유년 새해를 맞아 93세인 곽동후 원임 전교와 원로 어른 60명을 모시고 세배례를 올렸다.

이날 세배례에서는 김문오 달성군수와 하용하 군의회 의장, 군의원, 류상열 달성경찰서장, 이석원 산림조합장을 비롯해 군기관단체장과 여성유도회(회장 임귀해), 청년유도회(회장 강성환) 등 달성유림(50명)이 윤홍석 총무국장의 창에 맞춰 한해의 복과 건강을 빌며 큰절로 세배했다.

김상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좋은 자리 마련해 주신 달성유림 여러분에게 감사드리고, 이렇게 우리의 전통문화가 지속되면서 군민정서가 함께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했다.

이어 원로들의 덕담과 건배 제의가 있었으며, 여성유도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막걸리 등 민속세찬을 먹고 신년하례를 마무리했다.


이상호 원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상화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 내빈 소개를 하고 있다.

 

참석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성유도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