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중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윤형중 전교, 이진순 사무국장과 공연단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지난 6월24일 오후 6시 ‘2022년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가야금병창그룹 G愛(단장 김지애)의 ‘명륜당 열린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국순회공연 중인 가야금병창그룹 G愛의 국가무형문화재 제25호 김지애 단장과 단원 4명이 공연차 정선향교를 방문하고, 향교에서는 윤형중 전교를 비롯한 유림들과 정선지역 각 단체장 등을 초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공연에 앞서 윤형중 전교는 환영사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25호 김지애 단장님과 단원 여러분, 그리고 정선지역 각 단체장들께서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공연단의 김지애 단장은 답사에서 “저희 일행을 환대해 주신 윤형중 전교님과 이진순 사무국장님을 비롯하여 정선향교 장의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 최선을 다해 멋진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날씨는 비록 무더웠지만 여름 밤하늘에 울려퍼진 시원한 소리는 꽉 막힌 가슴을 펑 뚫리게 하기에 충분했고, 참석자들은 웃음과 박수로 공연단의 수고에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