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윤형중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지난 6월29일 오후 5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윤형중 전교, 알자는 최종구 장의, 집례는 유환대 수석장의, 봉향은 전성택 장의, 봉로는 황형진 장의, 사세는 이자옥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명륜당으로 옮긴 후 윤형중 전교는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삭분향례에 참석하신 여러 장의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유림의 자세를 지켜나가자”고 격려하며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