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상호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홍순귀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춘천향교명륜회(회장 홍순귀)는 7월5일 오전 11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교재단 3층 충효교실에서 2022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임시총회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배례, 성원보고, 회장인사, 축사, 보고사항, 인준사항, 기타 토의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보고사항은 2021년 업무추진상황, 정기감사에 의한 감사보고가 있었다. 인준사항은 2021년 수입결산서 및 지출결산서, 2022년 사업계획(안), 수입예산서(안), 지출예산서(안) 등을 인준했다. 오늘 개최한 임시총회는 코로나로 인해 2년여 만에 개최하게 됐다.
홍순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열리지 못한 총회가 2년여 만에 이렇게 모인 자리에 많이 참석해 감사하다. 춘천향교명륜회가 회원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유림으로서의 바른 행동을 실천하고 춘천향교의 발전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냈고, 올해는 폭염이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춘천향교명륜회는 춘천향교 역대 장의와 현재 장의로 구성되어 있는 친목단체로 6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