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회장 김태균)는 2월16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3층에서 임창호 함양군수, 임재구 함양군의회 의장, 진병영 도의원, 노재용 함양향교 전교와 유관기관장 및 회원등이 참석한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6년 결산 및 2017년 예산을 심의 의결하고, 신임 감사에 구본근 회원을 선임했다. 회원의 건의로 각 서원에 후손들은 유림출입을 많이 할 것를 주문했다
김태균 회장은 "오늘 총회 원근을 마다하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요즘은 도덕성 회복운동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사적 이익보다는 공적인 '義'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禮'가 있는 사회를 이룩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