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향교(전교 조현동)는 지난 7월8일 대성전에서 정인화 광양시장이 공자를 비롯한 선현들에게 광양시장이 되었음을 알리는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교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광양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기를 축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20대 국회의원 시기에는 춘·추기 석전에 초헌관으로 참례했으며 광양향교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고유례 봉행 후 인사말에서 정인화 광양시장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광양의 미래를 위해 항상 공부하고 고민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고유례를 마친 후 유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이 음복하고 있다.
정인화 광양시장
신영식 기자, 정인화 광양시장, 염규선 광양읍지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