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하고 있다.
총회에 많은 참석자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학원 신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학원 신임 회장이 새로 선출된 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충청남도 전교협의회(회장 이기채)는 지난 7월12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계룡시 서금암3길 충청남도 향교재단 회의실에서 2022년 3/4분기 총회를 개최했다.
재적인원 132명 중 86명이 참석해 성원된 이날 회의는 이흥복 성균관 원로, 박종덕 전 성균관 직무대행, 김명규 성균관 부관장,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 등 내빈도 자리를 함께했다.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박창훈 부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 ▶내빈소개에 이어 이기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남 전교협의회가 1997년 1월 발족된 후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년간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제9대(2019~2021) 회장을 맡았다. 2020년 1월6일에는 사단법인으로 충청남도의 허가를 받아 그해 1월24일 법인 등기를 필하였으며 현재 논산 21명, 부여 21명 등 132명의 회원이 있다. 2020년도에는 충남 향교 유림, 전교 워크숍 예산으로 6,000천원을 확보해 집행했고, 올해는 16,000천원를 확보했다. 그간 코로나19의 방역지침에 의거해 2020년 6월23일 청양에서 회의를 개최한 후 지금까지 총회를 하지 못했고, 올해 2월22일 향교재단사무실에서 원로회의를 개최해 10대 차기회장을 내정하고 오늘에 와서 총회의 인준을 받아 신임회장과 임원을 선출했다"고 그동안의 과정을 설명했다.
이날 선출된 10대 임원은 회장에 천안, 직산의 이학원(전 부회장), 부회장에 최종호(현직전교회장, 전 사무총장)·서산,해미의 김득상(유임)·보령의 이봉규(전 감사), 감사에 서천,비인 김광규(유임)·공주 최영규(신임), 사무총장에 천안, 목천 김동윤(목천향교 전교), 재무에 아산의 이영화(신창전교 유임), 간사에 오준환 재단 사무국장(유임)이다.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의 축사와 신입회원 21명의 인사소개에 이어 의안심의가 진행돼 1호 '2021년도 세입세출결산건(감사보고 이봉규 감사)'과 2호 '2022년도 충남향교 유림 전교 워크숍예산'이 의결 통과되어 10월말에서 11월초에 시행될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