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집사방, 유림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7월13일 오전 8시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고유례를 음력 6월15일 망분향례 시 봉행했다.
고유례 봉행에는 김상호 춘천향교 전교를 비롯한 유림 20여 명이 참례했으며, 고유례 헌관은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집사방은 축관 박민선 장의, 집례 이필영 장의, 알자 정주섭 장의, 봉향·봉작 진대규 장의, 봉로·전작 서광석 장의, 사준 윤흥래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은 “고유례를 봉행해 준 전교님 이하 유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춘천향교는 우리 원아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충효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활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춘천향교가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