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무 전교와 위촉장을 수여받은 강사진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화관광 프로그램 강사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위촉장이 준비됐다.
대설위 상주향교(전교 이상무)는 지난 7월13일 오전 11시 전교실에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향교·서원 문화관광프로그램 운영 강사진의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장은 상주향교 전교 명의로 해 본 프로그램 운영의 효율적 추진과 강사로서의 책임감과 인정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개별 수여했다.
상주향교의 문화관광프로그램 운영의 강사진은 특강에 금중현 원임 전교를 비롯해 선비체험에 조성연 의전수석장의와 고명환 장의, 국궁 및 투호 체험에는 김명희 사회교육원장, 상주민요에 김동숙 강사와 도남서원 유사 이헌우 강사, 국학 기공 체험에 이순자 강사, 활인심방 체험에 유영봉 강사, 문화유산해설에 전 상주향토문화연구소장 조희열 강사, 안전관리요원에 이창영 장의, 총괄 기획 및 청년유사에 곽희상 사무국장이 맡아서 담당한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국고보조사업인 ‘2022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문화관광프로그램 향교·서원 선정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총 7회를 회당 25명을 기준으로 운영하면서 상주의 관광자원과 상주향교, 도남서원의 방문을 통해 전통예절의 습득 및 관광문화 상품 개발과 유교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한편, 이상무 전교는 “상주향교의 성균관 문화관광프로그램은 무엇보다 천년고도 상주를 알리면서 3년차인 만큼 성숙된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으로 전통유교문화가 이 땅에 뿌리를 내려 다시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당부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자료제공 상주향교 곽희상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