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주향교, 양주·의정부시장 고유례 봉행

고유자들이 부복한 가운데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고유자와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주향교(전교 이상원)는 지난 7월1일 민선8기 지자체장으로 취임한 강수현 양주시장과 김동근 의정부시장의 고유례를 음력 6월 망일 분향일에 맞춰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는 이현기 의전장의의 집례와 이성미 교화장의의 해설로 시작돼 고유자가 향을 올리는 분향례와 고유를

송명석 2022. 7. 15.

 

 

고유자들이 부복한 가운데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고유자와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주향교(전교 이상원)는 지난 7월1일 민선8기 지자체장으로 취임한 강수현 양주시장과 김동근 의정부시장의 고유례를 음력 6월 망일 분향일에 맞춰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는 이현기 의전장의의 집례와 이성미 교화장의의 해설로 시작돼 고유자가 향을 올리는 분향례와 고유를 알리는 독축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상원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두 분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시정 발전과 유림 권익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축하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627년의 역사를 가진 고향을 전통적인 양주에서 도약하는 양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경기북도 분도를 앞두고 옛 양주인 양주·의정부·동두천을 통합하여 명실상부한 자족도시를 이룩하자”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