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식 유도회 회장이 진주역사문화 강좌와 선비반 교양강좌 개강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진지하게 강의에 임하고 있다.
고영두 박사가 진주 역사와 문화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손세제 선생이 선비반 교양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 충효교육원(전교 겸 원장 강원기)은 7월14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별관 1층 대강당에서 진주 역사·문화 강좌와 선비반 교양강좌를 개강했다.
이날 개강식은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박종식 유도회장의 인사말, 강사 소개로 진행했다.
첫 번째 강의인 진주 역사·문화 강좌는 국립경상대학교 명예교수인 고영두 박사가 맡았으며, 선비반 교양강좌는 홍성군 결성향교 선비문화학교장을 맡고 있는 손세제 철학박사가 '향교를 살리고 유학을 현양하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의, 유도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본 진주역사·문화 강좌와 선비반 교양강좌는 각각 월 1-2회로 총 10회에 걸쳐 강의할 예정이며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수강생이 많이 줄었으나, 다음 시간부터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