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을 방문하고 있다.
노성향교(전교 양철야)는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장을연 부장과 직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지난 7월1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양철야 전교는 “원임 전교님 및 장의님들께서 비도 오고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분향례에 참석하셔서 감사하다. 내삼문 보수공사가 8월말경 마무리될 예정이다. 요즘 들어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고 하고 있으니 각별히 건강에 유념하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분향례를 끝낸 후에는 장을연 부장의 안내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을 방문해 설명을 들으며 내부를 관람했다.
한편 충남 논산시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충청 성현의 정신과 문화를 미래지향적으로 계승하고 대한민국 유교문화를 세계에 전하기 위한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추진돼 280억원의 예산으로 금년 1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대지 3만8천㎡에 연면적 4천927㎡의 규모로 본관과 한옥연수원 등 7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공식 개관은 오는 9월로 예정돼 있다.(자료제공 박찬무 총무장의·성균관 전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