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유교대학, 졸업생과 만남의 시간 가져

강대욱 전교, 이동재 동창회장이 졸업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강대욱) 유교대학 총동창회(회장 이동재)는 지난 2월17일 광주향교 동재(전교실)에서 23일 졸업하는 졸업생과 총동장회장, 유교대학 이사장, 학장, 유도회시본부 회장. 전 동창회장, 재단이사장, 평의회 의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남의 시간

성몽제 기자 2017. 2. 21.

 

강대욱 전교, 이동재 동창회장이 졸업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강대욱) 유교대학 총동창회(회장 이동재)는 지난 2월17일 광주향교 동재(전교실)에서 23일 졸업하는 졸업생과 총동장회장, 유교대학 이사장, 학장, 유도회시본부 회장. 전 동창회장, 재단이사장, 평의회 의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남의 시간은 정회구 총동창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동재 동창회장은 "배움의 열정을 가지고 초심을 잃지 않고 졸업을 하게 된 졸업생 여러분을 축하한다. 졸업생과 총동창회가 유교대학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만남의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대학을 다니면서 느꼈던 체험을 통해 대학 발전을 위한 방안을 자유스럽게 좌담을 통해 소통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대욱 광주향교 전교 겸 대학 이사장은 "졸업생 여러분이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지만 만족할 만한 환경과 자원을 제공하지 못한 것이 죄송하다. 모처럼 만남의 시간을 갖게 해 주신 총동창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졸업생들은 "유교사상에 대하여 호기심을 갖고 있었지만 막상 기회가 없었는데 대학에 입문해 2년 동안 배우면서 인간이 살아가는데 이 이상 좋은 학문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유교대학 활성화 방안에 대해 뜻깊은 대화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