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축 이종욱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설위 상주향교(전교 이상무)는 지난 7월19일 오전 9시 민선8기 제9대 강영석 상주시장의 취임 고유례를 정성스럽게 봉행했다.
조성연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거행된 고유례의 헌관은 강영석 상주시장, 대축은 이종욱 장의, 알자는 김홍희 청년유도회 회장, 집사는 이헌우·이창영·고명환 장의 등이 맡았다.
이어 명륜당에서 곽희상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는 먼저 참석자인 이상무 전교, 김건수 성균관유도회 상주지부장, 노대균 박약회장, 강희종 담수회장, 육칠운 성균관여성유도회 상주지부장, 김홍희 성균관청년유도회 상주지부장 등 유림단체장을 비롯해 상주향교 수석장의인 조성연, 김명희, 조희열, 조우희, 감사 조성도, 성봉제 등의 소개가 있었다.
이상무 전교의 환영사, 강영석 시장 인사말에 이어 김명희 총무수석장의가 행공한 축문에 대한 해설에 이어 사무국장으로부터 상주향교의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상주시 유림단체 현황에 대해 배부한 유인물에 의거한 설명이 있었다.
이상무 전교는 “코로나19 예방 등 바쁜 시정에도 취임 고유를 한 강영석 시장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 아울러 향교 진입로 개선, 상주향교 홈페이지 구축 등이 필요하니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저력있는 역사 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의 건설을 위해 유림에서 열심히 노력해달라. 저도 상주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료제공 곽희상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