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양애란 강사가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청년유도회(회장 이준건)는 지난 7월18일 차공감예절원 3층 회의실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도예절·제향예절 지도자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대전중도 티클럽 양애란 회장의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돼 회원들이 먼저 익힌 후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기본예절과 다도·다례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내용으로 자생차의 역사와 효능, 차 문화의 이해, 생활 예절, 차를 마실 때의 예를 갖추는 법 등이 실습 위주로 구성하여 유소년기부터 자연스럽게 차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준건 회장은 “다례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생차를 접하고, 차 마시는 습관을 길러주면 건강증진은 물론 기본예절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므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