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 전통문화교육원 동양고전연구회 여름방학에 들어가다

이상은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호송문을 받아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효열 전교의 호송지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각종 교육 프로그램 강의가 7월20일 ~22일 사이에 2022년 상반기 강의를 종강하고 8월 말일까지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이날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는 전반기 강의 중 《大學》을 복습하면서 수강생들과 두시간에 걸쳐 질의

김영은 2022. 7. 22.

 

 

이상은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호송문을 받아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효열 전교의 호송지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각종 교육 프로그램 강의가 7월20일 ~22일 사이에 2022년 상반기 강의를 종강하고 8월 말일까지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이날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는 전반기 강의 중 《大學》을 복습하면서 수강생들과 두시간에 걸쳐 질의 응답을 끝으로 여름 방학에 들어갔다. 

 

또한 이상은 교수는 수강생 등 여러 인사들에게 호(號)를 지어주고 본명과 호에 담긴 뜻을 시(詩)로 표현해 30여 명과 호송(號頌)식을 가졌다. 수호(受號)자들은 본명과 호의 뜻이 담긴 호송문을 받아들고 감사의 예를 표했다. 이상은 교수는 앞으로도 수호자가 원하면 호송(號頌)을 계속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호송식에서 가장 연세가 많은 금년 94세의 현담 김정학(玄潭 金正學) 원로와 아래로는 금년 17세 의 청곡 신보근(靑谷 辛輔根) 군도 호송을 받았으며 이번 호송식에는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30여 명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