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채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회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2월20일 동양고전연구회(회장 정준철) 남여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명륜당에서 정유년 첫 강의를 열었다.
강의 시작 전 김지하의 시 '별'을 김효웅 회원의 낭송으로 감상하고, 이어 동양고전연구회 전용채 교수의 한문 문법과 한자 및 단어 익히기 를 주제로 한 120분 간의 강의가 있었다.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는 겨을방학 기간에도 선비사랑방을 통해 향교가 지향해야 할 학문연구 발표 및 회원 각자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주제를 발표해 학문연구의 폭을 넖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