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동양고전 개강식 열어

전용채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회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2월20일 동양고전연구회(회장 정준철) 남여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명륜당에서 정유년 첫 강의를 열었다. 강의 시작 전 김지하의 시 '별'을 김효웅 회원의 낭송으로 감상하고, 이어 동양고전연구회 전용채 교수의

김영은 2017. 2. 23.

전용채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회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지난 2월20일 동양고전연구회(회장 정준철) 남여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명륜당에서 정유년 첫 강의를 열었다.

강의 시작 전 김지하의 시 '별'을 김효웅 회원의 낭송으로 감상하고, 이어 동양고전연구회 전용채 교수의 한문 문법과 한자 및 단어 익히기 를 주제로 한 120분 간의 강의가 있었다.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는 겨을방학 기간에도 선비사랑방을 통해 향교가 지향해야 할 학문연구 발표 및 회원 각자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주제를 발표해 학문연구의 폭을 넖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