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선 선생이 설명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 (전교 김상하)는 7월23일 오전 10시 충효관 2층에서 삼척시 학교 방학기간 동안 2022년도 향교문화재활용사업 중 "우리 마카해요" 프로그램 중 "행복을 부르는 가족 민화 체험교실"을 개설했다.
7월23일 첫 체험시간에는 오혜선 민화 담당 선생님의 지도로 7가족 20명의 가족이 참여해 민화의고장 삼척에서 처음으로 친환경 가방 에코백, 여름나기 부채 하조도(꽃과새) 등 작품을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교실을 끝으로 김상하 전교는 "앞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좀 더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