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天山契 儒契

지난 4월14일 진주시 이반성면 천산재(외임 남상숙)에서 천산계(天山契) 유계가 열렸다. 돈암(遯菴) 한승이(韓承利)선생의 제자 후손들과 사숙들이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해 매년 봄에 열리고 있다. 내임인 한기인 경남향교재단이사장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의 유계는 한선우 전임 진주향교 전교와 성환도, 한규홍, 이진태, 정호영 유림 등 60여 명이 모여 선생을

심동섭 기자 2014. 5. 1.

지난 4월14일 진주시 이반성면 천산재(외임 남상숙)에서 천산계(天山契) 유계가 열렸다.

돈암(遯菴) 한승이(韓承利)선생의 제자 후손들과 사숙들이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해 매년 봄에 열리고 있다.

내임인 한기인 경남향교재단이사장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의 유계는 한선우 전임 진주향교 전교와 성환도, 한규홍, 이진태, 정호영 유림 등 60여 명이 모여 선생을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