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화성궐리사, (주)오산양조와 공부자 석전 제향을 위한 업무협약식 가져

양측 참석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기도 오산시에 소재한 화성궐리사(도유사 이호락)는 지난 7월22일 ㈜오산양조(대표 김유훈)와 공부자 석전 제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오산지역의 특산품인 세마쌀을 원료로 옛 오산막걸리의 명맥을 잇는 술을 만들고 있는 농업회사 법인인 ㈜오산양조는 지난 2021년 추기석전과 2022년 춘기석전에서도

오흥녕 2022. 7. 26.

 

 

양측 참석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기도 오산시에 소재한 화성궐리사(도유사 이호락)는 지난 7월22일 ㈜오산양조(대표 김유훈)와 공부자 석전 제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오산지역의 특산품인 세마쌀을 원료로 옛 오산막걸리의 명맥을 잇는 술을 만들고 있는 농업회사 법인인 ㈜오산양조는 지난 2021년 추기석전과 2022년 춘기석전에서도 석전 제주를 제공하여 공부자를 기리는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다.

 

이호락 도유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했다. 오산지역에 위치한 두 기관이 공부자를 모시는 일에 힘을 합침으로써 상호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