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원들이 의안을 심의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회장 전해철)는 2월24일 임원 20명 중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소재 충청남도유도회본부 사무실에서 2017년도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김동윤 총무국장이 사회를 본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회장 인사, 감사보고, 결산 및 예산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해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도회의 어려운 여건 하에서 사문진작과 유도회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유교문화 창달에 앞장서고 있는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성균관장 선거에 즈음하여 우리 대의원들은 성균관을 바로 세우고 활성화할 수 있는 유능한 후보를 잘 선택해야 한다. 오늘 2016년도 결산과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검토 의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관영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2016년도 세입 세출의 결산, 2017년도 사업추친계획 및 세입 세출예산안을 심의하고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