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민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방학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성기민 전교)는 코로나 19 유행으로 2년간 휴강하고, 2022년 3월2일 개강한 명륜학당은 8월1일부터 5일까지 여름 방학을 실시한다.
경전반을 시작으로 각 반별로 7월 마지막 주 수업을 마치고 방학에 들어가며, 7월28일 오전 11시 30분에 한글서예(사군자)반 방학식을 했다.
성기민 전교는 방학식에서 “코로나19 유행으로 개강이 늦어져 예년에는 1개월 방학을 했으나 금년에는 1주일만 하기로 했다. 방학 중 다시 유행기에 접어든 코로나19와 무더위에 건강 관리 잘들 하셔서 밝은 모습의 여러분을 다시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성균관유도회에서 주관하는 서예대전에 수강생 여러분 많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줄 것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코로나19와 무더위 속에서도 수업에 참야한 수강생들을 위해 여성유도회(장영임 회장)에서 준비한 다과회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