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례 앞서 환담을 하고 있다.
명륜당앞에 헌관 및 제집사가 시립해 있다.
대성전에 헌관 및 봉향이 시립해 있다.
헌관이 삼삼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7월29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삭분향례 및 민선8기 심규언 동해시장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및 고유례에는 전주완 전교, 심규언 동해시장, 박재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이성우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신혜영 유도회 전 회장, 이월출 동해시문화체육과장, 김대종 전통문화팀장, 제례위원, 유림, 장의,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동진 제례위원의 집례로 봉행된 고유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와 심규언 동해시장, 대축 이용길 제례위원, 해설축 구혜령 전학, 찬인 안병서 제례위원, 알자 임병천 제례위원, 시보격고 김대흥 장의, 봉향 김석순 장의, 봉로 최양헌 장의, 사세 권수현 장의가 복무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고유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 유도회장님, 제례위원, 시 관계자 여러분 감사하다. 시장께서 명륜당 공사와 소방도로 개설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민선8기 19대 3선 시장 취임을 다시 한 번 축하 드린다. 더 좋은 동해시, 시민이 만족할 동해시를 만들어 달라. 여름철 건강에 모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인사말에서 “민선8기 시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유림들께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 시민 행복과 동해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바쁘신 가운데 원임 전교님들과 유림 여러분께서 참석하셔서 감사하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