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7월 삭분향례 봉행

분향례 후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지화 헌관이 삼상향의 예를 올리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인사말을 나누고 있다 신임 장의의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7월29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이정록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회장, 김판수 창원향교 원로

이상기 기자 2022. 7. 30.

 

 

분향례 후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지화 헌관이 삼상향의 예를 올리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인사말을 나누고 있다

 


 

 

신임 장의의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7월29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이정록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회장, 김판수 창원향교 원로회의 의장, 강용수 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김주원 창원향교 원임 전교 등 30여 명의 유림이 참례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은 이지화 전교, 알자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봉향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사세 김삼화 연락수석장의가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삼복더위에 많이 참석하여 감사하다. 코로나19 감염자가 다시 늘어나 걱정이다. 개인위생을 잘 준수하여 감염병과 무더위를 지혜롭게 이겨내자"고 했다.

 

 

 

그리고 명륜당에서 동읍지회 박무희, 이순옥 유림에게 성균관장 명의의 장의 임명장이 전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