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남향교재단 한기인 이사장 2017 대한체육회체육상 최우수상 수상

시상식 후 이기홍 대한체육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향교재단 한기인 이사장이 지난 2월22일 서울올림픽파크호텔에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체육상시상식에서 2017 대한체육회체육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기인 이사장은 그라운드골프를 전국에 보급해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여 국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으로 이번 시상식에서

이의호 기자 2017. 2. 25.

시상식 후 이기홍 대한체육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향교재단 한기인 이사장이 지난 2월22일 서울올림픽파크호텔에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체육상시상식에서 2017 대한체육회체육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기인 이사장은 그라운드골프를 전국에 보급해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여 국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으로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 이사장은 33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친 후 생활체육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2006년부터 2016년까지 11년간 경상남도 그라운드골프 협회장을 거쳐 대한그라운드골프 협회장으로 재직했다.

2000년부터 진주향교 장의, 성균관유도회경상남도본부 부회장, 유도회진주지부 회장, 진주향교 전교, 진주시 충효교육교육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 경상남도향교재단 이사장으로 선임돼 유교문화 창달과 사문진작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정부표창으로 홍조근정훈장,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