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태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분향례 참제자가 서립해 있다.
분양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다례실에서 복행사가 열리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7월29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강당에서 2022년 제2차 장의회의를 열어 향교의 현안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문태 전교를 비롯한 장의 20여 명이 참석했고, 회의는 이준오 총무수석장의의 사회로 시작했다. 의안 심의는 김문태 전교가 직접 회의를 주재해 4건의 의안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의안은 운영비 관 항 목 간의 예산 변경 안, 국외 선진지 문화탐방 안, 전교 선출을 위한 임시 총회 일정 안, 장의 대의원 천거 안 등 4개이다.
한편, 이날 장의회의에 앞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대성전에서 언양면 유림 주관으로 봉행했다.
장의회의 후에는 다례실에서 향교의 원로, 장의, 울산광역시 향교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양식을 들면서 덕담을 나누고 더위를 이겨내는 복(伏)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