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수료증 및 상장을 전수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료증 및 상장을 전수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7월29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권욱경 김기만 성균관 전의, 진화은 시조창 연구회장, 전용채 원용은 김효웅 김승일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집례로 음력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봉향은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봉로는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이병완 재정차석장의, 사세 는 김선애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성균관 임원 연수 수료자와 한국 전통예악 총연합회가 주최한 제20회 전국남녀 시조경창 동해대회 수상자에게 수료증 및 상장을 전수했다.
수료증 및 상장을 전수하고 김효열 전교는 근간에 이루어진 향교 및 전통문화교육원 운영과 관련 공지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