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임인년 추기 정기총회 개최

진재상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지난 8월7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유림, 장의 등 50여 명이 모인가운데 추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우준호 재무장의 사회로 공로패 전달, 전교 인사, 제관선정, 기타토의 순서로 행사를 진행했다. 공로패는 장의 3년간 근무한 공로로 강민구 장의, 정기호

마장현 기자 2022. 8. 9.

 

 

 

진재상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지난 8월7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유림, 장의 등 50여 명이 모인가운데 추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우준호 재무장의 사회로 공로패 전달, 전교 인사, 제관선정, 기타토의 순서로 행사를 진행했다. 공로패는 장의 3년간 근무한 공로로 강민구 장의, 정기호 장의에게 수여했다.

 

제관선정은 초헌관에 진병영 함양군수, 아헌관에 이영환, 종헌관 김용호, 분헌관에 박호정, 분헌관에 이수경, 집례 이종인 장의, 대축 유상연 장의, 학생 임정택을 선정하고 유상연 장의가 선정기를 붓으로 썼다.

 

 

진재상 전교는 “날씨도 더운데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모임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 그러나 원로와 장의의 참석으로 회의가 성립됐다. 특히나 여기까지 오신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니 반갑다. 모두의 가정에 행운이 있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민구 장의 만기로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

 


 

 

 

유상연 대축 선정기를 적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