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서 영주시장 취임 고유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주향교(전교 금동률)는 지난 8월1일 오전 10시 박남서 영주시장, 8월5일 오전 10시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8월1일 영주시장 취임 고유례는 집례 권오철 의전수석장의, 대축 이정호 직전 의전수석장의, 봉향 김태혁 총무수석장의, 봉로 권중수 유도회 총무국장, 알자 송무찬 연락수석장의가 맡았다.
금동률 전교는 환영사에서 “환영사에서 시장취임을 축하하며 선비도시 영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달라. 유림의 오랜 숙원사업인 유림회관을 임기 중에 꼭 건립해 달라”고 부탁했고, 박남서 시장은 “지역경제를 살려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8월5일 오전 10시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및 의원 고유례는 집례 권오철 의전수석장의, 대축 박헌서 유도회 감사, 봉향 임세규 감사, 봉로 김태혁 총무수석장의, 알자 송무찬 연락수석장의가 맡았다.
금동률 전교는 “당선을 축하드리며 임기 동안 영주를 위하고 향교, 서원을 위해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달라. 특히 시장에게도 부탁드렸는데 임기 중 유림회관을 꼭 건립해달라”고 환영인사를 했다.
이에 대해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은 “행사를 주관해 주셔서 감사하다. 임기 중 영주시의 현안사업을 세밀히 챙겨서 주민숙원사업이 착실히 추진되도록 하겠다”는 답사를 했다.(자료제공 김홍걸 사무국장)